한국중부발전이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발전소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섰다.한국중부발전은 4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협력해 보령발전본부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Good MUD TBM’ 현장점검을 시행했다.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관계자들이 보령발전본부를 직접 방문해 추진됐다. ‘Good MUD TBM’은 작업 시작 전 아침, 발전소의 안전한 일터, 감독관이 참여하는 활동을 의미하며
재단법인 강원관광재단이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지난 2월 20일 획득했다고 밝혔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은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의 지속적인 개선을 목표로 하는 국제 공인 인증이다. 조직 전반의 안전·보건 계획 수립과 위험성 평가, 교육훈련 체계 구축, 성과 점검 및 개선 활동 등이 핵심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재단은 그동안 △위험성 평가 기반 중대산업·시민재해 예방 체계 구
의성군은 최근 영상회의실에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사용자 위원 5명과 근로자 위원 5명으로 구성,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소속 종사자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분기마다 정기 회의를 개최한다. 위원회에서는 의성군 안전보건관리 규정 일부 개정과 작업지휘자 교육 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작업계획서 작성 및 작업지휘자 지정 결과와 2026년도 안전보건 업무 추진 일정을
한국농어촌공사의 건설 현장 안전관리를 인공지능이 책임진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 현장 안전 관리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공사의 건설 현장은 대부분 소규모로 전국에 산재해 있다. 반면 현장을 통제할 안전관리 인력은 한정돼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공사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활용 작업 전 안전 점검 회의 앱'과 '인공지능 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 현장 안전관리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공사의 건설 현장은 대부분 소규모로 전국에 산재해 있다. 반면, 현장을 통제할 안전관리 인력은 한정돼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공사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활용 작업 전 안전 점검 회의 앱’과 ‘인공지능 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안전관리의 실효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
충북 음성군이 27일 ‘2026년 제1차 노동자권리보호위원회’를 열고 올해 노동정책 시행계획과 산업재해 예방 대책 추진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노동자권리보호위원회는 지난 2023년부터 운영 중인 기구로, 노동정책 관련 심의와 자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노동정책 5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음성군은 지난해 28개 사업 중 23개 사업에서 목표를 달성했다. 올해는 △노동복지 강화 △근로환경 개선 △취약노동자 권익 향상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 지원 △노사상생 및 행정체계 강화
SRT 운영사 에스알은 올해부터 AI 경영 및 고객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에스알은 산업재해 예방의 실질적 도구로서 ‘위험성평가’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인공지능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을 도입했다. AI 기술을 활용한 위험성평가를 시행해 기존 수기 방식의 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산업안전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그동안 서면이나 수기에 의존했던 위험성평가는 평가자의 주관에 따라 결과의 객관성이 떨어지거나, 숙련도에 따라 위험요인이 누락되는 등의 문
충남 예산군은 20일 중회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보건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비롯한 사용자 위원 6명과 근로자 위원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분기 회의 결과 조치 내용 및 주요 추진 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사업장 정기 위험성평가 추진계획 △산재근로자 업무복귀 적합성
 충남 서산시가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현업업무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업업무 담당 부서장과 팀장 등 45개 부서 148명을 대상으로 3월 16일과 18일, 24일 3회에 걸쳐 추진된다.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서부지회가 주관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오전은 대한산업안전협회 교육장에서 안전보건 체계의 중요성과 중대재해 관련 위험성 평가를 중점으로 한 이론교육이 실시된다.  오후는 양대동에 있는 자원회수시설에서 현장 체험 교육
강화군은 지난 11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산업안전·보건 분야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분기별로 개최되는 법정 기구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함께 참여해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협의체다.특히 현업 종사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공식 창구로서 실질적인 재해 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추진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5시간전
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을 앞두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일 소규모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천안 두정동 선거캠프에서 충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규모 어린이집은 원장이 담임교사를 겸직하는 구조로 보육의 질 저하와 급식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243일간 영치금 12.4억 받았다…李대통령 연봉 4.6배
4시간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영치금으로만 12억 원이 넘는 거액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법무부가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민주당 최고위 즉각 '제명'결정…전북 도민 "지역 이미지 타격 우려"
4시간전
'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군사화 거점 'ASP' 개관 규탄한다"
5시간전
제주지역 정당·사회단체가 제주 군사화를 심화시키는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 개관을 규탄하고 나섰다. 제주녹색당, 정의당제주도당,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1일 공동 성명을 내고 "2일 제주 한립읍 상대리에 컨텍 기업의 ASP 개관식이 열린다"며 제주 지역의 군사 가속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앞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시 인구 2개월 연속 증가…2030 청년층 유입 뚜렷
5시간전
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