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경숙 의원이 반려식물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북도 반려식물 활성화 지원
중부뉴스통신 = 대구 중구는 3월부터 김광석길의 평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방문객 참여형 콘텐츠인 ‘김광석길 활성화 프로그램’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공동체주택 활성화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서울시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소재 국립청소년해양센터가 19일 울릉크루즈와 함께 ‘청소년 독도교육 활성화 및 울릉도·독도 관광 연계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청소년의 독도·울릉도 탐방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해양교육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및 해양센터 직원 울릉도·독도 탐방 선박요금 할인 지원 △독도·울릉도 관광 활성화 공동 홍보 △청소년 대상 맞춤형 해양교육 프로그램 및 탐방활동 지원 △기타 상호 발전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
정선군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부문에 선정됐다.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 사업을 지원해 지역별 특성화된 평생학습 모델을 발굴·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정선군은 ‘배우며 머무는 정선, 평생학습 런-케이션’을 주제로 사업에 선정됐으며, 총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다양한 체류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추진 내
동해시가 세계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과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대규모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동해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610억 원 규모의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4대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신항 건설과 동해선 개통,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동서고속도로 추진 등 물류·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 발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GS 동해화력과 DB메탈 등 주요 기업의 가동률 감소가 고용률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지역경제에 부
파주시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오는 10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재생에너지 갈등 예방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파주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한 정책·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태양광 이격 거리 관련 시행령 제정 과정에 지방정부 관점에서 축적된 논의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는 ‘지방정부 주도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과 전력소매사업’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특화지역 지정에 필요한 정책 완성도를 높이고, 학계와 전문가
코웨이는 9일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 운영을 통한 장애인체육 진흥 및 종목 활성화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코웨이에 따르면,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안병태 총재는 지난 5일 남양주에 위치한 코웨이 블루휠스 연습구장을 방문해 코웨이를 대표해 김영무 코웨이 블
충남도의회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은 지난 25일 도의회 303호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지난해 출범한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의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수산인의 역할 확대를
진주시는 지난 3월 17일 발표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추진에 따라, 20일 원도심 주요 상권의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원도심 상권의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확인하며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 수립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공실 상가를 둘러보며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상인들과 면담을 진행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원도심의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이날 현장점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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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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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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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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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 18개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에 5억원 상당의 차량 18대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황기연 행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이상익 사랑의열매 경영지원본부장과 이해경 전북 전주시 가족센터장, 김창환 대구 북구 가족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승합차 9대와 경차 9대를 전달했다.다문화가족 지원기관 차량 기증 사업은 수은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수은은 2011년부터 15년간 전국 다문화 기관에 33억6000만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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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환원제철’ 탄력… ‘전력부자’ 경북, 새로운 도약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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