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충북 11개 시·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모두 확정했다.민주당 충북도당은 지역별 순위투표와 단수 추천 절차를 거쳐 11개 시·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위 선정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각 시·군별 기초의원 비례대표 정수는 청주 5명, 충주·제천 각각 2명, 군 단위 지역은 각각 1명으로 배정돼 있다. 민주당은 이번에 확정한 후보들을 본선에 세워 의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청주시는 최진아 후보와 이민형 후보가 여성 후보 경쟁에서 각각 1위, 2위를 확보했다. 노인·청년 후보군에서는 마재광 후보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