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4일 김장 준비가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1200kg의 김장을 담갔으며, 이날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250가구에 전달됐다. 김길동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김장 나눔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준비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겨울 가장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LG화학 청주공장은 지난 1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청주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LG화학 청주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청주시도 기업의 후원에 힘입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G화학 청주공장은 소외된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연말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김천시 아포읍 지동 반야사는 지역 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한 인서 스님은 “이 성금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성금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 성금은 인서 스님과 신도들의 뜻에 맞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영양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5일 영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 및 쌀 20포를 기탁했다. 농가주부모임은 농촌에서 서로 협력하며 농촌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진 영농활동의 동기를 부여하며, 농촌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모임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영양읍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기부한 쌀과 라면은 영양읍 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향 영양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 어려운
충남 금산군 복수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5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장 자택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고춧가루와 메줏가루, 찹쌀가루, 소금 등 재료를 직접 준비해 고추장을 담갔다. 이렇게 만들어진 고추장은 복수면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민호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이번에 만든 고추장이 단순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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