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지난 16일 가은읍 작천1리와 죽문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 민원 현장방문처리제’를 운영하며 올해 23번째 현장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현장방문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 직원들로 구성된 합동처리반이 참여해 운영했다. 합동처리반은 지목변경 토지합병 조상땅찾기 등 토지이동 민원과 분할 등록전 환경계복원 등 지적측량 민원에 대한 상담과 접수를 실시하며 현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문제를 해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 총 23회 현장방문처리제를 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이 운영된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부터 온라인 도민 의견 청취를 위한 플랫폼 '광주·전남 대통합 도민 소통 플랫폼' 창구를 열었다. 플랫폼은 ▲통합자료실 ▲자주 묻는 질문 ▲질문답변 게시판 등으로 구성됐다. 도는 행정통합에 대한 공식 정보를 제공하고,도민의 궁금증을 해결해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내년 9일까지 창업·금융·세무 등 12개 분야에 근무할 비즈니스지원단 전문 상담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비즈니스지원단은 경영·기술지도사, 회계사, 노무사, 관세사, 창업·벤처전문가 등의 전문인력을 구성해, 중소기업의 경영·기술 애로를 상시 상담하고 해결해 드리는 ‘전문가 자문서비스’이다.전문 상담위원은 경남중기청 민원실에서 월 1~3회 상주 근무하면서 중소기업이 전화, 방문, 현장상담 등을 통해 요청하는 중소기업 경영애로사항 전반에 대해 상담하는 역할을
양주시는 최근 시민들의 복잡한 세금 고민을 해결해 줄 ‘제6기 양주시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김도용, 박승열, 강다정, 김연조, 김한별, 차정현 세무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양주시 관내에서 시민들을 위한 세무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4분기 청렴 우수직원으로 회인초 강봉식 주무관과 본청 홍혜란 주무관을 선정했다. 친절 우수직원은 회인중 김지영 교무실무사, 속리초 이윤식 주무관, 판동초 최정애 환경실무사가 선정됐다.강봉식 주무관은 회계 규정 정비와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재정 투명성을 확보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홍 주무관은 학교발전기금 및 예산 집행을 면밀히 점검해 부정수급과 불법 찬조금 근절에 기여했다.김 교무실무사는 각종 민원을 친절과 소통으로 해결해 교육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고, 이 주무관은 체계적인 시설
장성군이 최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청년농업인과 현장지원단 간담회'를 열었다.청년농업인, 현장지원단,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농업기술 ▲농산물 판로 확보 방법 ▲유통 전략 등 영농분야 전반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영농 고민을 해결해 주는 즉석 상담 시간도 가졌다.간담회를 마친 현장지원단은 오는 30일까지 청년농가를 직접 방문해 영농 현황을 점검하고, 경영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맞춤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
부산진구는 올해 구민의 세금 고민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을세무사’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제6기 마을세무사를 총 15명으로 확대 운영하며, 기존 세무사 10명을 재위촉하고 신규 세무사 5명을 위촉해 상담 전문성을 강화했다.먼저 ‘마을세무사 정기상담실’을 매월 2회 운영한다. 상담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세무1과 상담실에서 열리며, 예약제와 현장 선착순을 병행해 마을세무사 2명이 대면·전화 상담을 진행한다.또한 구는 2026년 구의회 제안을 반영해 ‘신축아파트
함양교육지원청은 1월 2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힘차게 시작했다.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 및 전입 직원 소개와 교육장의 신년사가 진행됐다. 정병주 교육장은 “함양교육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지향하며, 학생과 교직원이 행복을 체감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고 “저출생·지역 소멸 등 현실적 어려움도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시무식 후에는 청사 주차장에서 새롭게 도입한 친환경 업무용 전기차의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12월 31일 열린 ‘2025년 수석동 종무식’에서 수석동 통장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수석동 통장협의회는 감사패를 통해 “가선숙 의원이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힘써 왔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가선숙 의원은 평소 통장협의
고성능 유무선 공유기라도 Wi-Fi 커버리지가 무한대로 존재하진 않는다. 보급형 유무선 공유기보다 좀 더 넓을 뿐, 결국 Wi-Fi 신호가 닿지 않는 곳이 생기기 마련이다. 특히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 사용하면 Wi-Fi 신호가 약해져 음영 지역이 더 늘어난다. 이렇게 Wi-Fi 신호가 제대로 닿지 않는 음영 지역이 생기는 것을 해결해 주는 제품이 바로 Wi-Fi 확장기이다.Wi-Fi 확장기는 유무선 공유기에서 발생하는 Wi-Fi 신호를 받아 Wi-Fi 커버리지를 늘려주는 제품이다. 문제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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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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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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