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장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7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6월 주말체험활동 ‘레포츠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스피드와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카트 체험을 비롯해 신체활동 중심의 슈퍼바운스와 모험활동에 참여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겼다. 특히 다양한 장애물과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LX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 김포지사가 지역 내 공간정보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형 교육에 나섰다.LX김포지사는 어제 김포지사 사옥에서 김포 관내 운양중학교 학생 8명을 대상으로 교육부 진로네트워크 ‘꿈길’ 일터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일터 체험은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중봉수련관과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 공간정보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교육은 학생들이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분야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1부 이론 교육과
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6일 오창호수공원 및 오창프라자 일대에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청소년전화 1388 홍보 및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아웃리치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최근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캡슐 뽑기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청소년전화 1388을 알리고, 상담 및 지원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가출, 학업중단, 정서적 어려움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는 간식과 함께 1388청소년지원단 공동 명함을 제공하며 상담과 보호 연계를 안내했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4일 충주캠퍼스에서 충북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과학기술캠프 충북의 미래는 너야’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충북의 미래산업과 지역 주력산업을 소개하고,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는 충북지역 고등학생 67명이 참여했으며, 대학 교수진과 학부생·대학원생 멘토가 함께해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프로그램은 △AI천체물리학캠프 △AI바이오캠프 △반도체공학캠프 △나노화학캠프로 구성됐으며,
광해광업공단이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14일 강원 태백시 소도지역아동센터에 문화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전달했다.후원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김준섭 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아이들의 꿈은 지역의 미래이자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며 "이번 문화체험활동이 석탄산업전환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자신
충북 괴산문화원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2026 꿈의 예술단 예비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오케스트라, 무용단, 극단, 스튜디오 분야로 구성된 꿈의 예술단 공모사업은 아동·청소년이 예술로 자신만의 삶을 가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정책사업이다. 꿈의 극단 분야에 선정된 문화원은 예비 거점기관으로서 국비 1400만원을 지원받아 12월까지 지역 청소년들에게 뮤지컬 기반의 예술교육을 하고 문화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오는 10월 심의를 거쳐 정식 거점기관으로 전환되면 1년차부터 3년차까지 매년
한전KPS가 미래 기술 인력 지원에 적극 나섰다.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지난 25일 재단법인 광주서구장학재단에 미래 기술인재 및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한전KPS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총 2,000만 원이 지역 내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김홍연 사장은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전KPS는
충남 홍성군은 지난 23일 6·25전쟁 76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홍성군지회가 내포중학교에서 6·25전쟁 및 월남전쟁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6·25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과 교직원들은 전시된 사진을 관람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군보훈단체협의회 소속 보훈단체 관계자들은 사진전
충북 증평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꿈자람 특강’을 운영한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인 이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과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14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창의파크, 가족센터, 작은도서관, 벨포레리조트 등에서 진행된다. 모두 27회 운영되며 회차별 15~30명씩 4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공예·체험, 소
충북 음성군 금왕읍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2026 금빛 청소년축제’가 지난 11일 금빛근린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리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학업과 진로 고민 등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물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들과 어울리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떡볶이와 어묵, 컵라면 등 먹거리 부스도 함께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금
이 책은 노동법 전문가인 공인노무사가 전문 분야와 무관해 보이는 AI 정책사업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미지의 기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걷어내고 보니 언어모델 역시 과거부터 인류가 되풀이해 온 ‘통제된 우연’, 즉 무작위 데이터로부터 우연히 아이디어를 찾아 이를 작성-저장-공유하면서 지식을 축적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사업 ‘문화놀이샘터’ 공간별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문화놀이샘터’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의 민간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
영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영주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한층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가사지원, 식사지원, 병원동행, 주거환경개선, 퇴원환자 연계 서비스에 더해 방문운동지도, 방문목욕, 주거환경케어 사업을 새롭게 도입해 돌봄 사각지대를
봉화군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최기영 군수가 지난 7월 13일 재산면과 봉성면을 시작으로, 오늘 소천면과 봉화읍을 방문하는 등 오는 7월 21일까지 읍·면 초도순방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지역 여건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추진된다. 이번
안동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주거, 식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송비 일부를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