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오문욱 부사장이 2026년 2월 2일 기준으로 보유 주식을 1100주 늘렸다. 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 상여금과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오문욱 부사장은 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1일 기준 2만250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는 2만3600주를 보유하게 됐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26일 자사주 상여금으로 843주를 취득했고, 1월 29일과 1월 30일에는 장내 매수로 각각 157주와 100주를 추가로 매수했
뷰티·의료기기 업체 인크레더블버즈의 임신영 대표이사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임 대표이사는 인크레더블버즈의 주식을 장내 매수해 보유 주식 수가 122만1043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45%로 상승했다.1월 26일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수가 54만2733주 증가했으며, 매수 단가는 1615원이었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1월 29일 기준으로 인크레더블버즈의 주가는 전일 대비 4.48% 하락한 1045원에 거래를 마쳤다.인크레더블버즈는 최근 결산
원텍의 주요주주 김종원이 2026년 1월 20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현황을 공시했다. 김종원은 원텍의 대표이사 회장으로, 1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주요 주주다.1월 20일 공시에 따르면, 김종원의 보유 주식 수는 2854만8832주로, 보유 지분율은 31.73%로 변동이 없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2025년 12월 16일 장내 매수를 통해 780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 수가 2854만8238주로 증가했다. 취득 단가는 7700원이었다. 이어서 2026년 1월 19일에도 장내 매수를
방산 기업 빅텍의 임현규 부사장이 2026년 1월 20일 기준으로 주식 80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부사장은 2019년 1월 2일에 부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이번 보고에서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수를 증가시켰다.1월 15일과 1월 20일에 각각 1000주와 7000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취득 단가는 각각 3755원과 3845원이었다. 이에 따라 임 부사장의 지분율은 0.03%로 기록됐다.2026년 1월 20일 오전 10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빅텍의 주가는 전일 대비 0.6
토목 건설 기업 케이에이치건설의 주요주주 케이에이치필룩스가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케이에이치건설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케이에이치필룩스의 보유 주식 수는 857만1627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32.39%로 3.84% 상승했다.1월 13일에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수가 101만5000주 증가했으며, 취득 단가는 69원이었다.최근 실적을 보면, 케이에이치건설은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1365억원, 부채총계 342억원, 자본총계 102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컴투스 남재관 대표이사가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14일 컴투스는 남재관 대표와 임원진이 회사 주식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남 대표는 이번에 1만100주를 약 3억원에 매수했다.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2400주를 매입한 바 있다. 이번 추가 매수로 남 대표의 총 보유 주식은 1만2500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0.1%로 증가했다. 남 대표 외에도 임원 6명이 총 3110주를 함께 취득했다.이번 주식 매입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로 풀이된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기업 제일기획의 신재호 상무가 보유한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이번 매도는 2026년 1월 29일에 이루어졌으며, 매도 주식 수는 7403주다. 매도 단가는 21328원으로 보고됐다.2025년 1월 20일 기준으로 신재호 상무는 제일기획의 보통주 740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후 2025년 7월 20일 장내 매수를 통해 3주를 추가로 취득하며 총 7403주를 보유하게 됐다. 그러나 2026년 1월 29일 장내 매도를 통해 이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2026년 1월 29
유한양행이 모발 건강을 위한 유산균 제품 ‘모큐락’을 선보였다.유한양행은 모큐락을 장내 환경을 포함한 전신 관리 관점에서 모발이 자라기 좋은 조건을 설계한 제품으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모큐락은 모발 성장 주기에 주목한 유산균 제품으로 외부 케어 중심이 아닌 몸속 환경의 균형을 맞춰 근본적인 모발 건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원료로는 장내 환경을 통해 호르몬과 면역 대사 균형에 관여하는 ‘L. curvatus LB-P9’ 프로바이오틱스가 사용됐다.유한양행은 비임상 동물실험에서 모발 성장률과 두께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이근형 이사가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15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번 매수로 이근형 이사의 지분율은 0.05%에서 0.06%로 증가했다.1월 29일 공시에 따르면, 이근형 이사는 2025년 10월 14일 장내 매수를 통해 엑세스바이오의 증권예탁증권 1500주를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4592원이었다.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9일 기준으로 이근형 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2만1807주로 집계됐다.엑세스바이오는 2026년 1월 29일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민원 행정 쇄신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민원 행정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6일 2026 상반기 민원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민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5년 민원서비스 평가 분석을 통해 민원제도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항목을 주요 약점
예산군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진료 공백 방지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이번 연휴 응급진료 운영에는 관내 병의원 60개소, 약국 37개소,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7개소 등 총 104개소가 참여한다.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예산종합병원과 응급의료시설인 예산명지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약국 문을 닫은 시간대에는 관내 49개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안전상비약을 구입할 수
김천시는 장기간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재정여건 악화로 SOC예산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심네트워크 간선도로망 구축사업】- 달봉산 터널 건설 등 6개 사업에 56억 원 투입시는 2025년도에 '감포교'신설개통과 아포읍 대성1~2리 연결도로 개통에 이어 2026년도에는 산업단지와 교동택지를 연결하는 달봉산터널 건설사업을 하반기 중에 착공하여 2029년
CJ프레시웨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10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외식업 식자재 주문 플랫폼 '마켓보로'를 인수하며 장기 수익성 확보에 나섰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는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같은 성과는 유통과 급식 전 부문에서 수익성 중심 모델을 강화했고,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실제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온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제조사 우진플라임의 김익환 대표이사가 주식 증여로 인해 지분율이 감소했다. 2026년 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김익환 대표이사는 2026년 2월 9일 보통주 19만8000주를 김윤미, 김윤선, 김기천에게 증여했다.이로 인해 김익환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4년 3월 21일 기준 505만286주에서 2026년 2월 6일 기준 485만2286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5.25%에서 24.26%로 0.99%포인트 하락했다.우진플라임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