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연천군은 지난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계획 확정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아미천댐은 연천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검토 대상이었던 신규 댐 7곳 중 5곳만 추진하기로 했다.경북 김천의 감천댐과 경남 의령의 가례천댐은 기존 댐이나 저수지를 활용하는 대안으로 선회한다.기후부는 추진 방안이 확정되지 않았던 신규 댐 7곳에 대한 추가 검토 결과를 27일 발표했다.공론화위원회 운영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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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내일 개막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을 개최한다. 국제물주간은 2015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계승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물 관련 국제행사다.기후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며, 올해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약 50개국에서 1만 명이 참가
정부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가정에서 보관 중인 폐휴대폰의 안전한 배출과 유가금속 등 자원의 회수‧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거체계를 확대한다.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범국민 폐휴대폰 회수 실천운동’을 9월 1일부터 한 달간 추진키로 했다.현재 기후부와 이순환거버넌스는 폐휴대폰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폰’을 통해 폐휴대폰을 수거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 기부금 영수증과 탄소중립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실천운동
국내 기업의 자연자본공시 준비와 작성을 지원하기 위한 ‘자연자본공시 안내서’와 ‘리프 실무 해설서’ 2종이 오늘 국가생물다양성 정보공유체계를 통해 배포된다.리프는 자연자본공시의 표준 분석 절차로, 사업장이 자연과 접하는 지점을 찾고, 기업이 자연에 얼마나 의존하고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진단하며, 이에 따른 위험과 기회를 평가한 뒤, 대응 전략을 세워 공시를 준비하는 네 단계를 의미한다.자연자본공시란 기업이 경
폐에어컨·냉장고안의 냉매압축기에 들어있는 희토 영구자석을 분리·회수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이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순환거버넌스, 엘지전자와 27일 경기 용인에 소재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에는 금한승 기후부 제1차관이 참석후 수도권자원순환센터 현장을 방문해 폐가전으로부터 희토류 함유 영구자석의 회수 과정을 점검했다. 폐가전 냉매압축기 내 로터에는 약 120g 정도의 희토 영구자석이 포함돼 있으나 강한 자력으로 인해 수작업을 통한 영구자석 분리가 어려워 그
2026년 을지연습을 맞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19일 낙동강에서 대규모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 방제훈련을 실시한다.가상 실제 상황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적의 무인 드론 폭격으로 인해 성주대교가 파손되면서 지나가던 탱크로리차량이 전복돼 차량에 탑재된 경유 약 2,000리터가 낙동강 본류로 유출·확산에 대응한다.훈련에는 기후부를 비롯해 소속‧산하기관
기후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2일 경기도 시흥시에 소재한 아세아제지 시화공장의 오염물질 저감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통상 오존은 이산화질소 및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과 반응해 생성되는 물질로, 장시간 고농도에 노출되는 경우 호흡기 자극 등 인체 건강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이날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현장을 방문,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이행사항 등을 체크했다.배연진 청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대기 중 고농도 오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청년 등 다양한 국민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간담회’를 진행한다.오늘 간담회는 기후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 추진방향과 주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청년 등 다양한 국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간담회에서는 6대 인공지능 환경서비스가 공개된다.인공지능 자율운영 정수장을 비롯해 국가하천 인공지능 폐쇄회로텔레비전 감시
정부가 해마다 여름철 집중호우시 반복되는 도심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예보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11일 기후부 소속 한강홍수통제소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도시침수예보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양측의 이번 협약은 한강홍수통제소의 도시침수예보 운영 역량과 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인공지능·고성능컴퓨팅 역량을 연계하는 게 핵심이다. 앞으로 협약을 토대로 한강홍수통제소 도시침수예보체계와 과학기술정보연구원 현안 해결지원 플랫폼의 연계·활용을 비롯해 인공지능·고성능컴퓨팅 기반시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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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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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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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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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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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