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국내선물옵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총상금 4000만원 규모의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를 연다.키움증권은 국내선물옵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를 총 8주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대회는 선물 리그와 옵션 리그로 나뉘며, 수익률 부문과 수익금 부문에서 매주 시상한다. 각 부문별 1~3위까지 총 96명에게 상금을 수여한다. 매주 중복 수상도 가능하다. 상금은 매주 1위 50만 원, 2위 30만 원, 3위 20만 원이다.고객 1명당 최대 수상 금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