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대구에선 400여 가구의 새로운 아파트가 공급된다.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3만1012가구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1만8866가구, 비수도권 지방에서 1만2146가구의 분양이 각각 예정됐다.지방에선 충남이 3614가구로 가장 많은 신규 아파트 분양이 예정된 가운데 다음으로는 경남 2087가구, 부산 2072가구, 전남 1365가구, 충북 1351가구, 경북 773가구, 대구 457가구, 대전 427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대구지역 분양 예정 물량은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