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치러지는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제주SK의 상대는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로 결정됐다.화성은 지난 15일 오후 7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양평FC와의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선제골은 양평 쪽에서 나왔다. 전반 2분 만에 브레노가 골을 넣으며 1-0 앞서가기 시작했다.후반 6분에는 양평 차인석이 2번째 골까지 넣으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오기 시작했다.그러나, 화성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후반 11분 김범환이 만회골을 넣으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그렇게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