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랄케어·화장품 전문 기업 케이엠제약의 최대주주 강일모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3일 공시했다. 강일모는 케이엠제약의 대표이사로,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2만4821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강일모와 특별관계자 4인의 주식등 보유 비율은 38.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강일모는 1042만4313주, 37.38%, 특별관계자 백승원은 42만3315주, 1.52%, 황민영은 4138주, 0.0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강일모는 IBK투자증권과 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