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사업자 CJ ENM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CJ ENM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1345억1110만1925원, 영업이익은 1328억8774만1945원이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968억4897만1577원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84억949만7448원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170억1368만2266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전년에는 당기순손실 5808억4742만9608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티빙·FIFTH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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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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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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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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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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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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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목재문화는 ‘목재체험’”
국립산림과학원은 전국 17개 시·도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선호하는 목재문화 유형은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목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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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그라나도 에스파다M' 中 퍼블리싱 계약 체결
한빛소프트는 중국의 게임 퍼블리셔 장쑤 39와 '그라나도 에스파다M'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장쑤 39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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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6 클립 크리에이터’ 대규모 선발…연간 확대 운영 방식으로 개편
네이버 클립이 오는 7일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2026년 클립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이전 대비 확대된 선발 규모와 활동 기간으로 창작자 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네이버 클립은 2025년 12월 기준 전년 대비 재생수와 생산량이 각각 2.2배, 2.6배 증가하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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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6.3지방선거 비례대표 확대 촉구 건의안 채택
일몰제로 인해 오는 6.3지방선거부터 교육의원 선거가 폐지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사라지는 교육의원 수 만큼 비례대표를 확대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제주도의회는 5일 열린 제4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 확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제주도는 여타 광역자치단체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독특한 구조적 특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채택된 단층제 지방자치구조로 인해 제주는 기초의회가 설치되지 않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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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제주시구좌읍민여성회 제2대 회장 김순여 선출..‘미래희망’
재)제주시구좌읍민여성회가 새로운 도약의 출발선에 섰다.제주지역 여성들의 연대와 봉사를 이끌어갈 제2대 회장으로 김순여 화신가구 대표가 선출되며, 구좌읍 여성 공동체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재)제주시구좌읍민여성회는 지난 2월 5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 2층에서 2026년도 창립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여성회 회원들을 비롯해 지역 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하고, 여성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공식적으로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