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8일 청주 가덕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아이에스동서가 본격적인 폭염 시즌을 맞아 공장 및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혹서기 특별 안전보건 대책을 시행한다.최근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아이에스동서는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전 사업장에 적용하고, 현장별 자율점검 체계를 가동하는 등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했다.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은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제공 ▲실내·옥외 작업장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장치와 그늘막 설치 ▲체감온도 33℃ 이상 폭염작업 시 매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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