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데이팅 애플리케이션 틴더가 오프라인 만남과 인공지능 기반 매칭 시스템을 결합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12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틴더를 운영하는 매치그룹은 지난해 8월 5000만달러를 투자한 이후 사용자 유입과 참여 확대를 위한 전략을 강화했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이벤트 탭'이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베타 테스트 중인 이 기능은 사용자가 스피크이지, 볼링, 파티, 도예 교실 등 현지 이벤트를 탐색하고 실제 만남으로 연결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