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장애인체육회 실업팀이 ‘제2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12일 충북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실업팀은 ‘같이의 가치, 재능나눔’을 주제로 지난 3일, 9일, 11일 3일 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은 외천꿈돌이탁구장, 청주수영장, 청주종합경기장 등에서 진행됐다.이번 활동은 충북장애인체육회 실업팀 감독과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학생 선수들에게 기술 지도와 실전 경험을 전하는 형태로 진행됐다.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활동으로 장애인체육 내 재능나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