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충북도당은 차기 도당위원장으로 이명주 후보가 선출됐다.27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동시당직선거 투표을 진행한 결과 이 후보가 95.52% 찬성을 얻어 제4기 충북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충북도당부위원장은 이소영 후보, 이기웅 후보가 맡게 됐다.지역위원장 선거에서는 청주시위원장에 이명주 후보, 제천단양위원장에 황해문 후보, 충주시위원장에 김종현 후보, 진천군위원장에 최봉수 후보, 영동군위원장에 김동운 후보가 당선됐다.이 신임 도당위원장은 “진보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에 진보 정치의 깃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