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이엠텍이 2월 5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발행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총 50억원 규모다. 자금은 운영자금 30억원과 채무상환자금 20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사채의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5%로 설정됐으며, 만기일은 2029년 2월 13일이다. 이자는 연 3.0%의 표면이자를 매 3개월마다 지급한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6.4301%로 일시 상환된다.전환사채의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000원이다.
임상시험 수탁기관 기업 디티앤씨알오가 2월 5일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금액은 60억원이며, 운영자금 21억원과 채무상환자금 39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BW는 무보증 비분리형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며, 표면이자율은 2%, 만기이자율은 8%다. 사채 만기일은 2031년 2월 20일이며, 이자는 매 3개월마다 후취로 지급된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34.8만7602%로 상환될 예정이다.신주인수권은 행사비율 100%로, 행사가액은 24
AI 의료영상 분석 기업 루닛은 보통주 790만6816주 유상증자와 보통주 3719만1318주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운영자금 1124억7550만1900원과 채무상환자금 1377억7522만4500원 조달을 목적으로 한다. 예정 발행가액은 보통주 3만1650원이며, 확정 예정일은 2026년 4월8일이다.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3월10일이며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2700000157주다. 구주주 청약은 202
제이알글로벌리츠가 1월 23일 유상증자 결정을 발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4669만2604주를 발행하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1억9737만6000주다.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1147억9999만2280원과 채무상환자금 52억원이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로 진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2570원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확정 예정일은 2026년 3월 18일이다.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1주주당
레이저옵텍이 1월 9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103억1640만원과 채무상환자금 15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신주 발행은 보통주 258만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226만5791주다. 신주 발행가는 예정발행가 4580원으로, 확정예정일은 2026년 4월 3일이다.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1주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2103682692주다. 구주주의 청약예정일은 2026년 4월 8일부터 9
스테인리스 강관 기업 이렘이 2월 4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188만3239주가 발행된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531원으로, 기준주가 590원 대비 10% 할인된 가격이다. 이렘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채무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공시에 따르면, 이렘은 제21회 전환사채와 제22회 전환사채의 만기 전 사채취득을 통해 각각 3억8997만560원과 5억4256만7735원의 채무를 상환할 예정이다. 이 두 전환사채는 20
서울식품공업이 1월 22일 공시를 통해 1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자금은 운영자금 5억원과 채무상환자금 10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사채의 만기일은 2030년 1월 30일이며, 만기이자율은 2%로 설정됐다. 이자는 표면이자 0%로 별도의 이자 지급 기일이 없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8.3071%로 상환된다.전환사채의 전환 비율은 100%이며, 전환 가액은 146원으로 결정됐다.
디스플레이 패널 장비 제조사 참엔지니어링이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식 491만1591주가 발행된다.신주의 발행가액은 1018원으로, 기준주가와 동일하게 산정됐다.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운영자금 5억5699만9638원과 채무상환자금 44억4300만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납입일은 2026년 1월 26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2월 11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에이치비홀딩스그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레이저쎌이 2026년 1월 15일 공시를 통해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며, 사채의 만기일은 2028년 1월 23일이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방식으로 발행되며,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9%다. 이자는 매 3개월 단위로 후급되며,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12.9887%로 일시 상환된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765원으로
엘앤케이바이오는 2026년 1월 9일 공시를 통해 32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전환사채의 발행 목적은 시설자금 160억원, 운영자금 20억원, 채무상환자금 50억원, 기타자금 90억원으로 명시됐다. 사채의 만기이자율은 1%이며, 만기일은 2031년 1월 19일이다. 이자지급은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 계산되며, 표면금리는 연 0.0%로 설정됐다.전환사채의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만3534원이다. 전환에 따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뇌졸중 ‘골든타임’ 24시간으로 연장… 루모사 LT3001, 뇌출혈 부작용 ‘Zero’ 입증
전 세계 사망 원인 2위이자 단일 질환 사망률 1위인 뇌졸중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됐다. 루모사 테라퓨틱스는 뉴올리언스에서 열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병익의 노포기행] 60년 가마솥이 만드는 투명하고 진한 여운, 전남 나주 '나주곰탕노안집'
전남 나주시 금계동. 조선시대 관아였던 금성관 앞으로 펼쳐진 이 일대는 '나주 곰탕거리'로 불린다. 나주곰탕 하얀집, 남평할매집, 그리고 노안집. 나주 3대 곰탕집이 반경 100여 미터 안에 모여 있는 이곳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곰탕의 성지다.그 중에서도 빨간 간판이 눈에 띄는 '나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16세 선거권' 제안, 청소년은 어떻게 볼까?
1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제안한 '선거 연령 만 16세 하향' 의제와 관련, 청소년 기자·활동가들은 "보편적 인권 차원에서 당연한 수순이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재계 총수, 경기장 밖에서 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재계의 ‘스포츠 경영’이 주목되고 있다. 올림픽 현장으로 직접 달려가 경기 응원을 비롯해 주요 글로벌 인사들과의 네트워킹 속에 민간 외교를 펼칠 그룹 총수는 물론 지속적으로 종목별 선수단을 후원해온 기업들에 대해 관심이 확대되는 분위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③ 저가 전략의 역설과 PBM의 장벽… 바이오시밀러, 임상보다 무서운 ‘유통의 수수께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도 ‘임상 이후 설계’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되고 있다. 과거에는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가격 경쟁력이 시장 진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