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살예방분과를 신설했다. 이번 자살예방분과 신설은 사회적 고립과 정신건강 위기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살예방분과에는 단양군과 보건·복지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민간위원 19명이 참여한다. 분과는 앞으로 자살 예방 사업을 발굴하고 기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