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확장 수요 등으로 전세계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우리 중소 전력기기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장이 마련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 전시회와 연계해 2월 4일부터 이틀간 ‘전력산업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회에서 초고압직류송전 기술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LS일렉트릭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와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에 동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LS일렉트릭은 ‘대한민국 에너지 고속도로에서 글로벌 전력산업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HVDC 풀 라인업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특화 신제품과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선보인다.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서해안 에너지 고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 산업 전시회에서 초고압직류송전 풀 라인업을 공개한다.LS일렉트릭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과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LS일렉트릭은 25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대한민국 에너지 고속도로에서 글로벌 전력산업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HVDC 풀 라인업, 데이터센터 맞춤형 신제품,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특히 HVDC 변환용 변압기(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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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근로기준법 적용, 5인 미만 일터로 넓혀야 할 때
해가 갈수록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관련 분쟁이 늘면서 사회적인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로 말미암아 오래된 악습이 전혀 바뀌지 않는다는 노동계의 호소가 설득력을 얻으면서 법적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지난해 기준 전국적으로 보면 임금체불 피해자 수는 조금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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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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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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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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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 강릉시의회 방문
강릉시의회는 지난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날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퐁사이삭 인탈랏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맞이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및 커피산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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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책의 인세 모두를 기부하고 싶습니다"
1시간전
국내외 정세가 불안합니다. 서로를 향한 미움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남모르게 내 소중한 것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 덕분에 우리 사회는 미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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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농소면 돈사서 불…7500여만원 재산피해
6일 후 1시 41분쯤 김천시 농소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인력 47명과 장비 18대를 파견, 발화 1시간 46분만인 이날 오후 3시 27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돈사 경량철골조 분만동 1동 199㎡ 중 100㎡ 와 벽돌조 비육동 1동 399㎡ 중 10㎡가 소실돼고 어미 돼지 23두, 새끼 돼지 200여 두가 폐사해 소방 추산 7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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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ASF 방역대서 양성축
1시간전
경기도 포천 관인면 소재 종돈장에서 7일 ASF 양성축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총 8천800두 규모의 해당농장은 지난 1월24일 58차 양돈장 ASF의 방역대에 위치, 예찰과정에서 양성이 확인됐고 정밀검사 결과 최종 확진됐다. 방역대내에는 55호 11만6천962두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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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 전남광주는 시도의회 만장일치인데…"
경상북도의회 김일수 의원은 지난 6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회에 상정된 일명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안인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대구와 경북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느냐를 가르는 중대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대전과 전남·광주는 시·도의회 만장일치와 지역 국회의원 전원 찬성으로 하나의 목소리를 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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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미곶 앞바다서 낚시객 파도에 휩쓸려 숨져
경북 포항 호미곶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파도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0분쯤 포항시 호미곶 앞 해상에서 '낚시객이 바다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구조 인력 14명을 현장에 급파했으며, 신고 접수 18분 만에 현장에서 익수자를 인양했다. 당시 익수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조대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