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화학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AI 전환과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4일 동구 타니베이호텔에서 ‘고기능성 화학소재 협의체 정기총회·공동비즈니스 촉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운영 방향을 확정하고 실질적인 기업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 KISTI, 한국표준협회, 한국디자인진흥원 등 주요 혁신기관이 참여해 첨단화학소재, 정보, 품질,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