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가 4월2~5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 화랑을 주축으로 설립된 부산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울산의 갤러리·작가들도 참여한다.부산 최초 아트페어로 올해로 15회를 맞는 2026 BAMA에는 136개 갤러리가 참여해 약 400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에서는 갤러리초혜, 갤러리지앤, 전원화랑, 모아미 갤러리, 뮤즈세움 갤러리, 갤러리 월 등 6개 갤러리가 참여한다.‘NODE: 연결과 확장의 마디’를 주제로 단순한 작품 판매의 장을 넘어 새로운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