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리더 세나테크놀로지는 주변 환경 인식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그룹 통신을 지원하는 싱글 이어형 메시 인터콤 헤드셋 ‘익스팬드 모노’를 출시했다.익스팬드 모노는 주변 환경과 연결된 상태에서 팀원과 소통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팀 커뮤니케이션 헤드셋이다. 싱글 이어 방식을 채택해 현장의 소리를 그대로 들으면서도, 오픈 메시를 통한 사실상 무제한 연결과 최대 24명이 참여하는 그룹 메시 통신을 모두 지원한다.익스팬드 모노의 핵심은 세나가 독자 개발한 메시 인터콤
글로벌 팀 커뮤니케이션 리더 세나테크놀로지가 주변 소리를 그대로 인지하면서도 안정적인 그룹 통신을 지원하는 싱글 이어형 메시 인터콤 헤드셋 ‘익스팬드 모노’를 4일 공식 출시했다.이 제품은 한쪽 귀만 착용하는 방식으로 현장 환경음을 유지한 채 팀원과 소통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오픈 메시 기반 사실상 무제한 연결과 최대 24명 참여 그룹 메시를 모두 지원해 소통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했다.핵심은 독자 기술 메시인터콤3.0과 블루투스5.2다. 별도 기지국이나 스마트폰 네트워크 없이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100여 마리가 넘는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는 ‘제주 한림쉼터’가 제주도내 첫 공식 민간동물보호시설로 등록하고, 새롭게 개소했다.제주특별자치도 제1호 공식 민간동물보호시설로 등록한 '제주 한림쉼터'는 지난 달 28일 한림읍 한림중앙상가 3층 한수풀마루 세미나실에서 뜻깊은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제주 한림쉼터 운영진인 제제프렌즈와 봉사자들을 비롯해, 쉼터의 양성화를 위해 지원을 해온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와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복지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주 제1호 민간보호시설의 탄생을 축하했다.사설 유기동물 보호소는
4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첫 상업영화 입봉인 이상민 감독은 "물의 특성을 활용한 공포를 잘 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