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는 27일 재능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업타운과 지역 상생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업타운은 관광, F&B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자산을 재해석해 지속 가능한 로컬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업타운의 로컬 브랜딩 노하우를 결합해, 학생들이 지역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사업화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해외 우수 사례 벤치마킹 및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 공동 개발 ▲청년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