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지난 23일 봉성면 창평리 일원에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식을 열고 봉화 농업 대전환을 알렸다.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군수와 군의원,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군 임대형스마트팜은 2023년 2월 경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2024년 10월 착공, 지난해 12월 시험가동을 거친 후 이날 준공됐다.봉성면 창평리 312-1번지 일원에 조성된 스마트팜단지는 총사업비 245억원이 투입됐으며 5.3ha의 부지에 3.6ha 규모의 ICT 스마트온실 2동과 연구지원센터, 자원재생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