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구 전남 순천시의회 의장은 15일 "저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컷오프' 결정은 명백한 '표적 컷오프'이자 '공천 학살'"이라며 주장하며 "'고무줄 심사'의 기준은 무엇이냐"고 따졌다.
강 의장은 이날 순천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결정에는 지역위원장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2월
대구광역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해 축제 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시는 글로벌 축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그간의 축제 운영 경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2027년 대구의 정체성을 담은 ‘차세대 축제 모델’ 마련을 위한 전략 수립에
대구광역시는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에 공헌한 여성 인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년 제23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 후보자를 4월 20일~5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면서 ▲여성 지위 향상 및 권익증진에 공헌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 ▲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인 이원택 후보가 ‘정읍 식당 모임’ 논란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제기된 의혹을 반박했다.
전날인 18일 안호영 의원 측이 청년 참석자 증언을 공개하며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한 대응이다.
이 후보는 19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식사비 결제 주체, 모임의 성격, 선거운동 여부 등을 항목별로 정리하며 쟁점별 입장을 밝혔다.
먼저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