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한국공항공사 주관 ‘2026년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2억9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은 한국공항공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5개 공항 주변 소음대책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문화복지, ▲지역인재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 분야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김해공항 소음대책지역은 김해시 소재 16개 면동과 부산시 강서구, 사하구 일부 지역이 포함된다.경남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