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3월 첫째 주를 '산불조심주간'으로 지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집중 산불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산불조심주간 운영은 '2026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월국유림관리소와 유관기관이 합동하여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전개한다.주요 활동으로는 삼일절 영월군민 건강달리기 행사와 연계한 산불예방 및 캠페인 운영, 정월대보름 대비 소각행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