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레일유통과 함께 전통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철도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전통주에 대한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로컬브랜드 육성과 판로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이로써 코레일은 KTX 역사 내 매장 공간을 제공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매장 설치 및 참여 업체 협의를 맡고, 코레일유통은 매장 운영 전반사항 등을 지원한다.이들 기관은 우선 연말까지 대전역에서 충청권 전통주 시음과 구매가 가능한 팝업스토어를 연다.‘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업체의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