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예천농협 하나로마트 수변점에서 ‘농심천심 딸기 데이 마케팅’ 행사를 열고 로컬푸드 소비 촉진에 나섰다. 행사장은 하나로마트 내에 별도로 조성된 ‘농심천심 ZONE’에서 운영됐다. 농심천심 ZONE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경북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용 홍보 공간이다.경북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내 하나로마트를 순회하며 매월 제철 농산물을 주제로 한 ‘DAY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업·농촌 가치 확산과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농협 달성군지부가 3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함께 농심천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달성군청이 주최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문화제’ 축제장인 달성군민운동장에서 진행됐다.달성군 지역 내 농협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20여 명이 캠페인에
농협 충북 옥천군지부와 농가주부모임옥천군연합회는 지난 14~ 16일 사흘간 군지부 앞에서 설맞이 `농심천심 사랑나눔 떡국떡 판매 및 나눔' 행사를 열었다.농협이 추진 중인 농심천심 운동과 함께 쌀 소비촉진운동에 대한 주민 동참을 늘리고 새해를 맞아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 기간 옥천로컬푸드직매장도 5만원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옥천쌀로 만든 떡국떡을 증정하며 행사에 동참했다.행사장에서 얻은 수익금은 취약농가와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한다.(사
농협 경기본부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제수용 대표과일인 배 품목으로 농협몰 라이브쇼핑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를 실시했다.이날 라이브커머스는 경기과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참여농협인 평택원예농협 배 선물세트를 최대 23% 할인하여 판매하였다.평택지역 배는 점토 함량이 많은 황토와 풍부한 지하수를 이용한 재배로 저장력과 당도가 높고 수분이 많아 씹는 맛이 아삭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엄범식 본부장은“경기농협은 앞으로도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농심천심 운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창녕군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하는 2026성인문해교육 수료식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전문 문해교육강사 파견을 통해 2025년에 진행된 문해교실이 종료됨에 따라 2026년 2월 26일, 수강중인 복지관 이용자 20명의 수료증 전달과 수료식이 있었다.이번 수료식은 ‘겨울을 넘어 다시 피어나는 청춘’이라는 주제로 창녕군에서 1년 동안 배움에 대한 도전과 열정으로 이룬 성과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하었고, 수료생에게 성취감과 희망을 주는 행사로 진행되었다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김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대기업 취업이 사실상 보장되는 ‘계약학과’에서 정시 합격자의 등록 포기가 잇따르고 있다. 의·약학계열 선호와 상위권 대학 간판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맞물리면서 계약학과의 매력도도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나온다.5일 대학가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경북대 전자공학부 모바일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