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와 연대로 논산시장학회가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치며, 논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
지역사회의 따뜻한 참여와 연대로 논산시장학회가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치며, 논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논산시는 올해 총 713명의 학생에게 총 10억 9,39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1998년 설립 이후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인재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투자가 하나로 모아진 성과로 더욱 뜻깊다.2025년 장학사업은 △학업장려 △지역대학 진학 △사회적 배려 △취업장려 등 4개 분야로 운영됐다. 특히 학업장려와 지역대학 진학
  충남 논산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참여와 연대로 논산시장학회가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치며 논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 논산시는 올해 총 713명의 학생에게 총 10억 9397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1998년 설립 이후 최대 지원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지역 인재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투자가 하나로 모아진 성과로 더욱 뜻깊다. 2025년 장학사업은 △학업장려, △지역대학 진학, △사회적 배려, △취업장려 등 4개 분야로 운영됐으며 특히 학업장려와 지역대학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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