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통영시장 단수 공천 후보자와 경선 후보자 및 일정을 확정한 3차 공천심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도당 공관위는 전날 회의를 열고 천영기 현 통영시장을 통영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하기로 의결했다.사천시장·양산시장·하동군수·고성군수 후보는 예비경선지역으로, 함안군수·남해군수·거창군수·산청군수 후보는 본경선지역으로, 진주시장·의령군수·합천군수 후보는 계속심사지역으로 정했다.예비경선은 12∼13일, 본경선은 13∼14일 치러진다.선거인단은 한국전자투표서비스와
최상화 더불어민주당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사천시 사남면 월성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시민 간담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본선을 향한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행사에는 지지자와 당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개소식에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와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최구식 진주시장 예비후보, 류경완 남해군수 예비후보 등 지역 및 당 인사들이 참석해 최 예비후보 지지를 표명했다.사천시의 시·도의원 예비후보자 및 비례대표 후보자들도 대거 참석해 사실상 ‘원팀’ 결집의 장이 됐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하동군수 후보에 제윤경 전 국회의원을 단수 공천했다고 24일 밝혔다.거창군수 후보에는 최창열 전 거창축협 조합장, 산청군수 후보에는 최호림 현 산청군의원, 함안군수 후보에는 정금효 현 함안군의원을 단수 공천했다.민주당은 앞서 경남 18개 기초단체 중 창원시장·진주시장·김해시장·밀양시장·사천시장과 함양군수·남해군수 선거는 경선을 치러 후보를 확정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했다.창원·진주·사천·밀양·김해·남해·함양 등에서 본경선이 진행 중이며, 4월 4일과 5일 양일간 ARS 투표로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남해·함안·산청군 기초단체장과 사천·밀양·산청 등 광역의원 후보를 확정했다.도당 공관위는 남해군수 후보에 류성식 새남해농협 조합장을, 함안군수에 조영제 경남도의원을, 산청군수에 유명현 전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을 각각 후보로 확정했다.공관위는 이와함께 사천1 김규헌 사천시의회 의장, 사천2 최갑현 전 사천시의회 의장, 밀양2 민경우 전 밀양시 새마을회 지회장, 거창1 박주언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거창2 공재권 전 경찰청 총경, 산청 신종철 경남도의회 의원, 함양 권대근 함양군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에 송순호 전 창원시의원이, 김해시장 후보에는 정영두 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진주시장 후보로 갈상돈 전 민주당 진주시갑 지역위원장이 확정됐다.민주당 경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창원·김해를 비롯한 진주·사천·밀양·남해·함양 등 총 7곳의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남해군수 후보로는 류경완 경남도의원, 함양군수 후보로는 서필상 전 민주당 부대변인이 선출됐다.이번 기초단체장 경선은 지난 4~5일 권리당원 ARS 투표 50%와 국민경선 안심번호 선거인 대상 ARS 투표 50%로 이뤄졌다.경선에서
문준홍 국민의힘 남해군수 예비후보가 '하늘택시'와 '남해국가정원'을 통해 남해를 대한민국 최고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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