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의 김미리 이사가 소유한 아나패스 주식 수량이 10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4일 주식 수는 2만5025주, 지분율은 0.2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2만6025주, 지분율은 0.2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보통주가 1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만6025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