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경상남도 지역 기록화사업’ 대상 지역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 기록화사업’은 경상남도기록원이 지역사회의 정체성 확립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사라져가는 민간기록물을 발굴·수집하여 기록화하고 이를 지역민들과 공유하는 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남해군 기록관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민간기록물을 수집·기록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결과물을 전시하고 도록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경상남도기록원의 ‘지역 기록화사업’은 그간의 남해군 민간기록물 수집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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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림제재소, 가공성 우수한 ‘마디카’ 판재 공급
‘어려운 제재·가공 전문’ 신대림제재소가 우수한 가공성과 안정적인 목질로 유명한 동남아시아산 목재 ‘마디카’ 판재를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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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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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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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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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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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설 맞아 수원팔달주차타워 무료 개방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팔달주차타워를 무료 개방한다.경기 수원시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9개 시장 인근에 위치한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 GH가 지난 2004년에 건립했다.GH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명절마다 무료 개방하고 있다.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소에도 주차 1시간까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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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용현동 단독주택에서 화재…60대 남성 숨져
인천 미추홀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거주자가 숨졌다.  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7분쯤 미추홀구 용현동 한 단독주택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주택 지붕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7대를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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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락세 속 반등…강세 전환 기대는 '아직'
비트코인이 최근 급락하며 한때 6만달러 수준까지 밀렸다가 반등했지만, 이는 추세 전환이 아니라 단기 조정일 가능성이 크다. 투자자들은 추가 하락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8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약세장의 특징 중 하나는 상대적 미실현 손실이 증가하는 것이다. 이는 물량 대비 평가손실을 측정하는 지표로, 비트코인이 6만달러까지 하락했을 때 약 24%까지 치솟았다. 이는 약세장 진입을 의미하지만, 역사적으로 50% 이상에서 극단적 투매가 발생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 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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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행복한 설 명절, 가스안전도 잊지말고 챙기세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설 연휴는 귀성‧귀경객의 이동과 함께 여행‧레저 활동이 집중되는 시기다. 고향집 방문, 야외 활동 등 가스 사용 환경이 평소와 달라지는 명절에는 사소한 무관심이 돌이킬 수 없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출 전‧후, “밸브 하나만 확인해도 다릅니다”설 연휴를 맞아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는 명절에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황이다. 외출 전날에는, 보일러가 설치된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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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지난해 매출 8조 546억·영업손실 8154억 기록
대우건설은 2025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매출 8조 546억원, 영업손실 8154억원, 당기순손실 9161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연간 매출 8조 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축사업부문 5조 5084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 4041억원 ▲플랜트사업부문 8411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