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은 지난 20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사원사 정보보호 담당자 등이 참석하는 ‘2026년 취약점 분석·평가 정보공유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세미나에서 금융권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개정된 전자금융기반시설 보안 취약점 평가 기준을 안내하고, 금융권 전문 모의해킹 조직의 업무 및 최신 취약점 사례 등을 공유했다.금융보안원은 법령에 따라 매년 사원기관의 전자금융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취약점 분석‧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종합점검, 단독점검, 공개용 홈페이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