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보건소는 감물면 이담리를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고령친화마을 사업을 추진한다. 보건소는 이달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이담리 마을회관과 마을 일대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형 신체활동, 월별 걷기 챌린지,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생활터 중심 건강생활 실천 등이다.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괴산군체육회와 연계해 주 2회 운영한다. 실버체조와 저강도 근력운동으로 어르신들의 신체 활력 증진을 돕는다.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한다. 목표 달성자에게
충북 음성군 곳곳에서 주민 화합 체육대회와 경로잔치가 열렸다.음성읍체육회는 지난 2일 설성공원에서 ‘23회 음성읍민 화합 체육대회·열린음악회’를 열었다.행사는 훌라후프, 투호, 쌀가마니 들기, 팔씨름, 슬리퍼 던지기, 윷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진행됐다.이어 열린음악회에서는 16개 마을 대표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애창곡을 열창해 호응을 얻었다.대소읍체육회도 같은 날 대소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2회 대소읍민 화합 체육대회’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지난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섰다. 감물면 협의체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감물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재학생 43명 전원에게 1인당 7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최혜숙 공공위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이 지역의 기쁨”이라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불정면 협의체도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결식 예방과 영양 개선을 위해 매달 4회 진행된다. 마지막 주에는 적십자봉
충북 괴산군 계담서원 부설 교양대학은 30일 감물면 이담리 계담서원 강서당에서 34기 졸업식을 열고 2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수현 괴산부군수와 안병록 계담서원 원장, 안광태 교양대학장, 졸업생과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졸업생들은 지난 6개월 동안 명심보감, 대학, 중용 등 전통 고전교육을 비롯해 전통예절, 관혼상제, 시제 축문, 홀기 작성법, 역사와 지역문화, 서예, 일반상식 등 다양한 이론·현장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농한기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자 운영된 이번 과정은 지역 어르신들의
충북 괴산군수 선거는 4년 만의 리턴매치다.더불어민주당 이차영 후보와 국민의힘 송인헌 후보가 전·현직 자리를 바꿔 다시 맞붙는다. 두 후보의 대결은 이번이 세 번째다.2018년 선거에서는 이 후보가 송 후보를 4.98%포인트 차로 꺾고 당선됐고 2022년 선거에서는 송 후보가 9.59%포인트 차로 승리하며 설욕했다. 현재 전적은 1승 1패다.두 후보는 각각 감물면과 소수면 출신이다. 지난달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감물면 2052명, 소수면 2298명으로 비슷한 규모다.공무원 출신이라는 점도 닮았다. 괴
더불어민주당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 예비후보는 8일 감물면·장연면·연풍면·불정면 지역 발전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각 면의 자연자원과 농특산물, 교통 여건, 산업 기반을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 정주 여건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감물면은 느릅재와 박달산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귀산촌마을 조성 등을, 장연면은 대학찰옥수수를 활용한 통조림·냉동옥수수 등 가공공장 조성 등을, 연풍면은 자전거 테마파크 조성과 연풍면 역세권 개발 등을, 불정면은 콩·복숭아 가공 기반 구축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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