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 리서치 플랫폼 기업 에프앤가이드가 각자대표이사 이기태의 사임으로 전민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고 2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기태·전민석 각자대표 체제였으며, 이기태 각자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 및 사내이사직을 모두 사임했다. 변경일은 2026년 9월 2일로, 이는 사임서를 제출한 날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기재되지 않았다.전민석 대표이사는 변경 전에도 각자대표를 맡고 있었으며 이번 변경 이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했다. 1985년 7월 9일생인 전민석 대표는 최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김종수 대표이사 사임과 신승철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각자대표 체제를 재편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경 전 각자대표는 김종수·이동철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이동철·신승철이 각자대표를 맡는다. 변경일자는 2026년 8월 13일로 이사회 결의일이라고 기재됐다.이동철 대표는 대림산업 도시정비사업팀 부장을 지낸 뒤 현재 남광토건 대표이사직을 수행 중이며 이번에도 대표직을 유지했다.신승철 신임 대표는 코오롱글로벌 인프라본부 이사, 극동건설 토목사업본부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메디포스트가 민호성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을 영입하고 글로벌 사업 강화에 나선다. 향후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해 국내와 해외 사업을 분리하고 카티스템의 글로벌
의료진단·신약개발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가 권규찬 각자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대표이사 구성이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권규찬·유건상 각자대표이사 체제였으나, 권규찬 각자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유건상이 단독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게 됐다. 변경일은 2026년 8월 18일이다. 이사회 결의는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유건상 대표이사는 1972년 12월 4일생으로,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회사 임원이다. 현재 디엑스앤브이엑스 주식 4만530주를 보유하고
손현익 경동도시가스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24일 취임해 송재호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를 꾸리게 됐다. 경동도시가스는 손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손 대표이사는 1992년 경동도시가스에 입사해 안전공급부문장과 경동이앤에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회사의 주요 업무를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 경영인이다. 특히 국가천연가스수급위원회 전문위원, 울산시 에너지정책위원회 전문위원,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사고 조사 전문위원, 한국가스학회 부회장, 한국도시가스협회 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 울산안전
패션 의류 회사 지엔코가 각자대표이사 장지혁의 사임으로 김석주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지엔코는 2026년 8월 13일 이사회를 열어 장지혁 각자대표이사의 사임을 수리했다. 사임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로 기재됐다. 이에 따라 변경 전 김석주·장지혁 각자대표이사 2인 체제에서 김석주 단독대표이사 1인 체제로 재편됐다.김석주 대표이사는 변경 전에도 대표직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변경 이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했다. 그는 1964년 9월 5일생으로, 2007년 9월 3일부터 지엔코
마찰재 전문 생산 업체 KB오토시스가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김신욱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김신완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김신완·김신욱이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 변경 사유로는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해 경영효율성을 제고한다고 명시됐다. 변경일 및 이사회결의일은 모두 2026년 9월 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다.변경 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을 보면, 김신완은 최대주주
ICT 기기 유통 업체 디에이치엑스컴퍼니가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조영중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경전 대표이사는 정영진이며, 변경후 대표이사는 정영진·조영중이다. 정영진 대표는 기존에 이어 대표직을 유지했으며, 조영중 대표는 이번에 신규 선임됐다. 변경사유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명시됐다.변경일과 이사회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20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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