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중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독립 반대' 촉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서현,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40년만에 금메달
황서현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기계체조의 40년 묵은 금맥을 캐냈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대한홍삼㈜·풍기인삼농협, 대규모 투자 MOU 체결
5시간전
영주시는 9월 29일 오후 3시 시청 강당에서 대한홍삼㈜, 풍기인삼농협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 유치와 지역 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홍삼㈜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130억 원을 투자해 약 3,100평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제조공장을 조성하고, 현재 충청남도 금산에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항소심 구형 연기…尹에 유리한 증언에 추가 심리
8시간전
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의 반환 여부가 걸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변론 종결이 2주가량 연기됐다. 서울고법 형사2-...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마트폰 속이 아닌, 직접 만나 우정을 나누고 싶어요"
7시간전
경기교육청 ‘폰프리 스쿨’ 정책 일환… 도내 1246개 학교, '폰프리 스쿨 실천학교' 참여 참여학생들, ‘폰프리 스쿨 학생 공동 선언식’서 실천 의지·기대감 드러내 #1.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을지 불안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갈 일상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김수아 양은 ‘폰프리 스쿨 실천학교’ 활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포항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 성료…글로벌 수소산업 미래 논의
5시간전
포항시는 29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국내외 수소산업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학계·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포항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후원, 주한핀란드대사관의 협조로 핀란드 수소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능선을 달리고, 숲길 끝에 머물다 …백두대간과 동서트레일로 만나는 10월 봉화
5시간전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경북 봉화의 여행은 길 위에서 시작된다. 백두대간 능선은 붉고 노랗게 물들고, 금강소나무 사이로 서늘한 바람과 가을 햇살이 스며든다. 올가을 봉화에서는 이 계절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두 개의 아웃도어 행사가 펼쳐진다. 백두대간의 산길을 달리고 걷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와 장거리 숲길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