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여주시는 공직자의 친절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4일간 ‘2026년 부서별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직접 부서를 방문하여 지난해 평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지난해 친절도 평가 결과에 따른 집중 컨설팅 부서 7개소와 자발적 교육 희망 부서 6개소 등 총 13개 부서다. 시는 특히 하위권 부서에 대해 2025년 민원 응대 친절도 및 행
동두천시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 약수터 5개소에 정수처리기를 설치해 수질 개선 효과를 거뒀다.‘먹는물공동시설 개선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도비 보조사업으로, 관내 약수터 12개소의 수질과 주변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그러나 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 사례가 늘고 약수터 이용 시민의 불편이 커지자, 시는 부적합 결과가 잦은 약수터를 우선 대상으로 정수처리기 설치 방안을 검토
시흥시가 과천 경마장 유치를 위해 2월 27일 전담 추진단을 구성하고 시청 다슬방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이번 추진단 구성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통해 과천 경마장의 경기도 내 이전 계획을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시는 경마장 유치가 현실화하면 지방세수 증대와 고용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시민 여가 기반 시설 확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경기도 내 지자체 간 유치
김포시는 2월 27일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대동해서 혼잡도를 점검했다. 김주영, 박상혁, 모경종 국회의원, 대광위원장도 함께했다.이번 점검은 김포골드라인 열차 증차사업 등 혼잡완화 대책을 이행함에도 불구하고 열차 혼잡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서울5호선 김포연장과 관련한 국회 국민청원동의가 5만명을 돌파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시점과 맞물려 진행됐다.국무총리는 사우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의 운영 및 혼잡 현황, 그간의 혼잡완화 방안 및 안전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가 2월 26일, 장수군 스마트팜 지원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민선 8기 4차년도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협의회장인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개최지인 최훈식 장수군수 등 전북 도내 14개 시‧군의 시장과 군수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차 회의에서 논의됐던 건의 사항들에 대한 회신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총 9건의 안건이 심의‧의결하고, 특히 민선 8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도 한전 송전선로·변전소 건설사업 정부 대응, 제6차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