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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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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선관위 후보 등록..."경북 교육 변화, 말이 아닌 책임 있는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김재욱 기자 = 김상동 경상북도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9시 30분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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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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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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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6일전
“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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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이주 배경·장애 학생 맞춤 공약 발표
김성근 충북교육감 후보는 20일 이주 배경 학생과 장애 학생을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주 배경 학생의 가파른 증가로 교육 현장의 변화가 시급한 시점”이라며 “언어와 문화적 차이가 학업 결손이나 소외로 이어지지 않도록 국가와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주 배경 학생을 위한 5대 공약으로 △한국어 맞춤교육 확대 △밀집 학교 종합 지원 교육격차 해소 △학교 다국어 소통, 다국어 학습 환경 구축 △직업·기술 중심 자립 교육 강화 △이주 배경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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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사관학교 전 생도 33년 전 누명 벗나
충북 청주 공군사관학교에서 퇴교 처분을 받았던 생도가 33년 만에 재심을 받게 되면서 누명을 벗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행정1부는 20일 유모씨가 공군사관학교장을 상대로 낸 징계처분 무효확인 소송 재심 재판을 진행했다.1992년 공군사관학교 44기로 입교한 유씨는 이듬해 12월20일 선배에게 반말과 폭행을 해 군기를 문란하게 했다는 이유로 퇴교 처분을 받았다.그러나 선배에게 폭행과 반말을 한 일이 없었고 오히려 선배로부터 폭행당하고도 중대장의 회유로 거짓 자백을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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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 지원·육성 법제화 논의
한국관광연구학회는 지난 16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문화관광축제 제도개선 및 법제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대해 “전국에서 수많은 지역축제가 열리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할 법적·제도적 기반이 미흡한게 현실”이라며 “이에 문화관광축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계와 현장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주제발표에서 홍성진 국회의원 보좌관은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의 제정 과정과 정책적 의미를, 손신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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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發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충북도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피해를 받은 기업을 지원한다.도는 고용노동부의 `버팀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피해 업종 기업의 근로자 고용 안정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석유화학 및 원유에 대한 관련성이 높은 화장품산업, 뿌리산업 기업의 근로자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이직 방지를 위한 복지 포인트와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한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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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후보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
윤건영 충북교육감 후보가 20일 후보 등록후 처음으로 진천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윤 후보는 이날 진천읍내 전통시장과 노인복지관 등 현장을 방문하면서 진천을 ‘스포츠·미래교육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공약을 내놓았다. 윤 후보는 “진천은 국가대표선수촌과 K-스마트교육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전국에서도 드문 지역”이라며 “스포츠 인프라와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결합한 진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혁신도시 미래인재 교육벨트 구축 △국책연구기관 연계 특화교육 확대 △국가대표선수촌 연계 스포츠 인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