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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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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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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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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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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문대림-위성곤 "본선 진출자는 누구?"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경선의 막이 올랐다.지난 3일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이어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은 4일 예비후보로 등록, 선거 레이스가 본격화됐다.오영훈 후보는 4일 제주시 연동 신광사거리 DJ타워 6층 선거사무소에서 ‘흔들리지 않는 제주, 도민과 완성하는 미래’를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출사표를 던졌다.오 후보는 “지난 4년 민선 8기 도정의 혁신을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도민 덕분에 제주의 전략이 국가 차원의 로드맵으로 실현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 4년도 흔들리지 않고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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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면접·채용 한 번에"…전북중장년센터 '원스톱 취업 지원' 본격 가동
노사발전재단 전북중장년내일센터는 오는 13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원스톱 취업 지원 모델'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전북 식품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중장년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맞춤형 직무교육, '현장 면접의 날' 운영, 구인·구직 정보 공유 및 사후관리 등 취업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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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집중” 강조한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 가능성은 열어둬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0일 제명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전북도청 기자실을 찾은 김 지사는 선거 행보에 대해 “지금은 도정에 집중할 때”라고 밝히면서도,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결정하겠다”고 말해 향후 행보에 여지를 남겼다. 김 지사는 이날 발언에서 선거보다 도정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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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직접 청년 문제 해결 나섰다
청년정책포럼 ‘라우드’가 10일 공식 출범했다. ‘라우드’는 고립과 마음건강 위기 및 사회진입기의 불안 등 다양한 청년 문제를 사회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하는 공적 과제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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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 안전은 주거 기본권"… LH 대전충남지역본부·승강기안전공단과 MOU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전문기관과 손을 잡았다. LH는 10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청지역본부와 '임대주택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품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공공기관 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임대주택 내 승강기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입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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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마케팅 앞세운 대전 대덕 연대, 장철민 지지 선언…'2대 1' 구도 고착화 우려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청장 경선 과정에서 연대를 맺은 박종래 예비후보와 김안태 공동선대위원장이 장철민 대전시장 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시장 경선판에 전격 뛰어들었다. 박 예비후보와 김 선대위원장은 10일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전과 대덕구의 향후 100년을 좌우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장철민 후보의 실행력이 대전시정을 이끌어야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