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문화재단이 개최하는 현대미술 인재육성 공모전인 ‘2026 천만아트포영’ 전시회 개막식과 시상식이 2일 서울시 용산구 노들섬 노들갤러리 1관에서 열렸다.천만아트포영은 유망한 청년 예술인재를 발굴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천만문화재단이 올해 4회째 개최하고 있는 미술공모전이다.해를 거듭할수록 젊은 미술인재들이 자신의 창의적 예술세계를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유수의 신진 작가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2026 천만아트포영’은 평면, 입체, 설치, 뉴미디어, 디자인 등 시각예술 모든 분야를 폭 넓게 아울러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