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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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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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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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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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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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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등록 첫날... 인천시장 2인, 교육감 3인, 계양을 3인, 연수갑 3인 후보등록
1시간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20일 앞둔 14일,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보궐선거에 나선 2개 지역구의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각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일제히 후보자등록에 나섰다. 후보자등록은 15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등록을 마친 각 후보들은 5월 20일까지 선거벽보를 제출해야 한다. 이어 후보자등록 마감일 후 6일이 지난 21일부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담·토론회를 비롯, 6월 2일까지 정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유권자들의 사전투표는 선거 5일전인 5월 29일부터 30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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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삼성전자, 대화 제안…노조 "요구사항 대표이사 답변 보고 결정"
삼성전자 노조가 예관 총파업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정부와 삼성전자 사측이 노동조합에 연이어 추가 대화 제안을 했다.이에 노조는 핵심 요구에 대한 대표이사의 답변을 통해 대화 의지를 확인한 뒤 대화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사측에 공을 넘겼다.중앙노동위원회는 삼성전자 노사에 앞서 중단된 사후조정을 오는 16일에 재개하자고 14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중노위는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번 노사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교섭의 자리로 2차 사후조정회의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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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1분기 순익 6802억…전년비 9.6%↑
메리츠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고한 실적을 이어갔다. 메리츠금융지주는 14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80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6조3143억 원으로 전년 대비 98.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548억 원으로 같은 기간 18.4% 늘었다. 총자산은 144조4000억 원으로 전년 말 대비 6.6% 늘었고, 자기자본이익률은 25.4%로 전년 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 계열사 실적, 증권·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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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서귀포 경제를 영광의 시절로 되돌릴겠다"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지난 24년간 침체됐 던 서귀포 경제를 반드시 영광의 시절로 되돌리고, 서귀포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고 후보는 “대정부터 성산까지 현장을 다녀보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중앙당 결정으로 내려온 후보가 시민들의 고통을 대변할 수 있겠느냐”며 김성범 후보를 직격한 후 “서귀포 곳곳을 누비며 시민 목소리를 들어온 문제 해결형 실무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단순히 정당 지지율에 기대는 선거가 아니라 서귀포의 10년 뒤를 준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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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콘텐츠 세계 무대서 통했다… ‘iF 디자인 어워드’·‘K-디자인 어워드’ 동시 수상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미디어 아트 영상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와 아시아 3대 디자인상인 △‘K-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시에 이뤄진 성과다.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가 글로벌 디자인 무대에서 인정받으며 국가유산 콘텐츠의 우수성과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