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전통시장 5곳 식품취급업소 700곳 특별 위생관리 나서
경기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고를 수 있도록 사전 위생관리에 나선다. 7일 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부터 18일까지 2주간 도내 전통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산대, 대한문신사중앙회와 문신 시술 표준지침 세미나
문신 산업의 제도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위생·안전 관리 및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세미나가 개최됐다.호산대학교는 뷰티스마트케어과가 지난 25일 사단법인 대한문신사중앙회와 공동으로 대구·경북 지역 문신사들을 대상으로 한 ‘문신 시술 표준지침 세미나’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재준 경북도의원 “원전 사고 즉각 공개·독자 감시체계 구축해야”
경북에 전국 가동 원전의 절반이 몰려 있는 만큼 원전 사고에 대한 정보 공개와 현장 감시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북도의회에서 나왔다.김재준 경북도의원은 지난 3일 제36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발생한 한울원전 6호기 붕산수 누출 사고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대 물리치료학과 ATP, 휠체어럭비팀 전국체전 동행
전국체전 출전을 앞둔 지역 장애인 선수단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 물리치료사들이 현장 밀착 케어에 나선다.대구대학교는 물리치료학과 전공 학술 및 봉사 동아리 ‘A.T.P’ 소속 학생 5명이 8일 전국체전 출전 준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노총 인천본부, 농성 돌입…"원청교섭 시행령·메가특구법 폐기"
“정부의 노동정책은 ‘국민주권 정부’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후퇴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7일 오전 11시 중부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교섭을 막는 고용노동부의 시행령과 해석지침을 폐기하라”며 농성 투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