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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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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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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 휴가·휴직 제한 법안 발의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7일 "전국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 휴직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선거철만 되면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휴직자수가 급증하는 현상이 공식 통계 자료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6.3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휴직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는 지적이 많다.한동훈 의원에 따르면 특별히 선거가 없었던 2021년 2월 선관위 휴직자는 84명인데 비해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쳤던 2022년 6월 휴직자 수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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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성황...국내외 관광객 1만4200여명 달렸다
2026년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인 1만4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한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7일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일원에서 열렸다.올해 대회는 30주년을 기념해 구좌읍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 성산읍에서 10㎞ 코스를 운영하는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신청자는 총 1만4200여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도외 및 해외 방문객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특히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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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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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증권사(61사) 순이익 4조 3271억원
금융감독원은 12일 2026년 1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 발표를 통해 ’26.1분기 증권사 순이익은 4조 32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8843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코스피 시장을 중심으로 거래대금이 급증하며 수탁수수료가 크게 증가한 것에 주로 기인하며, 자산관리부문 실적 개선 및 자기매매·대출관련손익 증가 등도 순이익 확대 요인이다.’26.1분기 선물사 순이익은 326억원으로 전년 동기(20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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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유치권 포기 합의금....용역제공 완료일 사업연도 발생 채권 회수로 봐
건설업을 영위하는 사업자가 공사대금을 회수하지 못하여 유치권을 행사한 경우로서 유치권을 포기 합의금을 지급받는 경우, 해당 합의금은 당초 건설 용역의 제공을 완료한 날이 속하는 연도의 사업소득에서 발생한 공사대금 채권을 회수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국세청 사전답변이 나왔다.국세청은 유치권을 포기한 대가로 수령한 유치권 합의금의 소득 분류 및 손익 귀속시기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건설업을 영위하는 사업자가 시행사와 공사도급계약에 따라 공사를 완료한 후 공사대금을 회수하지 못해 유치권을 행사한 경우로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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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최종 선정
김재욱 기자 = 청송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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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수직 인수위원회, 11일부터 본격 가동...3개 분과, 위원 15명으로 구성
김재욱 기자 = 민선9기 청도군정의 성공적인 출범과 미래 비전을 설계할 ‘청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조직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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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특허전 승리 이어 관세 환급까지… 글로벌 경쟁력 강화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배터리 업체 신왕다와의 특허 분쟁을 마무리하며 글로벌 특허 전략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 미국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른 관세 환급 절차도 진행하면서 추가 자금 유입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파나소닉의 특허 라이선스를 대리하는 특허관리 전문기업 튤립 이노베이션, 신왕다는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특허 라이선스 계약 체결 사실을 발표했다. 양사는 독일, 중국, 한국에서 진행 중인 모든 법적 조치를 철회하기로 했다.이번 합의로 LG에너지솔루션이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