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5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동립 잡기노트]2026 말띠해 말타령
○···2월17일 설날부터 2026 병오년이다. 다들 알지만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말띠해, 말띠해하면서 일종의 선행학습을 한다.올해 말은 붉은색이다. 누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1시간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면서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장 대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의장 "8일 본회의 어렵다…15일 개최"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정치권 상황을 감안, 12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로 예정돼 있던 8일 본회의를 열지 않기로 했다. 우 의장은 대신 "1주일 후인 15일에 특검법 등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산문화관광재단 “체류형 지역 주도 관광콘텐츠 고도화 사업 본격 추진”
1시간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전북자치도 군산문화관광재단이 올해는 체류형 지역 주도 관광콘텐츠 고도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산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산합포구, ‘꿈을 키우는 작은 공부방’ 2호 조성
1시간전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민·관 협력을 통해 한부모가족 아동·청소년의 주거 및 학습환경 개선에 나섰다.마산합포구는 북마산가구거리상인회와 마산종합사회복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욱 “아산·삼성·서울대병원급 상급종합병원 포항 유치하겠다”
1시간전
김병욱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 등 국내 최상급 의료기관의 포항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정자는 “경북 의료 불모지 해소와 포항의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해 상급종합병원 유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 예정자는 새해를 맞아 발표한 정책 구상에서 “새벽 5시 35분 KTX 첫차를 타고 서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