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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제69회 서해안 풍어제' 4~5일 소래포구서 열린다
6일전
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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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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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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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겠다"
'멈춘 고양, 다시 뛰게!'를 슬로건으로 민선 9기 민경선 고양시정이 1일 공식 출범했다.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날 오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민들과 만나 시정 철학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취임 선서를 통해 민선 9기 시정의 시작을 알린 민 시장은 "정치에 입문한 이후 30년간 변화를 위해 타협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 '착한 싸움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 준 시민들의 기대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일하며 고양의 '대전환'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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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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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코리아, 박기범 신임 대표 선임
산업용 소프트웨어 글로벌 리더 아비바는 박기범 대표를 한국 지사장으로 선임했다.박기범 대표는 IT 및 OT 업계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전반을 진두지휘 하며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할 예정이다.박 신임 대표는 2024년 11월, 반도체 및 하이테크 산업 부문 영업 이사로 아비바에 합류한 이후 성과 창출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주요 고객과의 경영진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전략적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수주하며 국내 사업 성장에 기여해왔다.2025년 4월부터는 반도체·하이테크 산업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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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가까운 학세권, 청약률 고공행진
초등학교와 가까워 부모의 차량 등교 부담을 덜 수 있는 이른바 '등교라이딩 프리' 아파트가 청약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자녀를 둔 3040세대가 주택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부상하면서 학교까지의 실제 통학시간과 통학로 안전성이 주거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청약 상위 10곳 초교까지 평균 7.1분올해 상반기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의 초등학교 평균 통학시간은 7.1분으로 조사됐다. 하위 10개 단지의 11.7분보다 4.6분 짧았으며, 소요시간으로는 하위권의 약 61% 수준이었다.한국부동산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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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AAA등급 ABS 2차 3천억원 연이어 발행 성공
롯데건설은 준공이 임박한 주택사업장 및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AAA 신용등급으로 3천억 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성공했다.3천억 원의 유동화증권 중 1천5백억 원은 만기 1년, 나머지 1천5백억 원은 만기 1년 3개월로 구성돼 있다. 인수단에는 KB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참여했다.이번 자금 조달은 지난 5월 발행한 1차 공사대금채권 ABS에 이은 2차 발행으로, 검증된 유동화 구조를 바탕으로 이번 후속 발행에서도 수요가 이어지면서 롯데건설이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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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임원·종업원 계열의료기관 비과세 초과 할인금액....“근로소득 해당”
근로소득의 범위에 해당하는 의료용역의 경우 ‘환자 본인 부담 총액’을 의마하는 것이고, 임원 또는 종업원이 자사로부터 지급받은 할인금액은 임직원 본인이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공받거나 지원을 받아 구입한 재화·용역에 대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금액을 비과세 적용하는 것으로, 해당 비과세 적용 상당액은 소득세법 시행령 제17조의5에 따른 금액이며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 의료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또한 임·직원 본인의 진료비 감면액 중 비과세 대상 금액을 초과하는 진료비 감면 상당액과 임·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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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양대 신용등급 연속 유지로 재무안정성 입증
DL건설이 주요 신용등급을 연이어 유지하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DL건설은 지난 6월 30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등급을 획득했다. DL건설은 6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한기평은 평가보고서를 통해 “건축부문 원가율 안정화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이뤄지고 있으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견조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나이스신용평가 역시 지난 6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