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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북구 대도약 8대 프레젝트' 발표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북구 대도약 8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왜 우리 북구는 생애 첫 집을 꿈꾸는 도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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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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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레인, 2026년 ‘마이 디스플레이’ 파트너십 강화… 상반기 신규 계약 시 라이선스 및 서버 운영비 50% 할인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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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DI, LG전자와 손잡고 ‘향균섬유 제품 개발’ 나서
대구에 있는 섬유소재 연구기관인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LG전자와 손잡고 글로벌 항균섬유 시장 ‘표준’ 선점에 나선다. 5일 양 기관에 따르면 최근 KTDI 대구 본원에서 ‘항균섬유 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LG전자의 항균 소재 ‘퓨로텍’을 적용한 섬유 제품 개발 등을 위한 공동 연구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글로벌 가전 강자 LG전자의 첨단 소재 기술과 ‘섬유 명가’ 대구의 인프라가 결합해 글로벌 항균섬유 시장 제패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퓨로텍’은 유럽 살생물제품규정, 미국 환경보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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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기원 ‘만감류 병해충’ 적기 방제 당부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만감류 재배지의 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발생 시기 또한 점차 빨라지고 있어 농가의 세심한 예찰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만감류는 수확시기가 늦은 감귤류를 말한다.만감류 재배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해충은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수확기 과실의 품질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귤응애는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에 많이 발생하며, 잎과 과실의 세포액을 흡즙해 피해를 준다. 피해 잎에는 바늘로 찌른 듯한 흰 반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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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당내 경선이 단일화 과정...오영훈 지사와 함께 제주의 미래 논의"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이 "당내 경선 자체가 단일화의 과정"이라며 경선에서 낙마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도 제주의 미래를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11일 오전 11시 제주시 연북로변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민주당 경선 결선 진출에 따른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오 지사가 제주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 헌신해 주심께 감사드린다"면서도 "지난 4년의 도전에 대해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이렇게 국민들께서 판단하신 것 같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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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지사 후보 "견제 없는 권력은 반드시 오만해지고 위험"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1일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민주당 경선은 치열했지만, 도민의 삶은 보이지 않았다"며 권력 경쟁으로 치닫는 경선 양상을 비판했다.그는 "치열한 경쟁은 있었지만 그 속에서 도민의 삶과 제주 현안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다"며 "누가 후보가 되느냐보다 어떤 제주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논쟁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이어 "결선투표까지 이어지는 상황은, 민주당 내부의 권력 경쟁이 그만큼 치열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먀 "그러나 제주정치는 더 이상 특정 정당 내부 경쟁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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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민주당의 필승카드…오영훈과 함께 할 것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결선에 오른 위성곤 국회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설계자이자, 이번 경선에서 유일하게 결격 사유가 없는 후보”라며 “본선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민주당의 당당한 필승카드”라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위 의원은 11일 제주시 오라2동 옛 더큰내일센터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과 당원들이 제주에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간절한 염원, 그러기 위해서 이재명 정부를 가장 잘 이해하고 소통하는 위성곤을 선택해 주신 것임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대한 고마움과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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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왜 물을 생수로 사다 먹어야 하나? 환경까지 훼손하면서
2시간전
불과 40년 사이, 병에 든 생수는 소수 부유층만 소비하던 사치재에서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소비재가 됐다. 1분에 약 100만 병의 생수가 소비된다는 연구가 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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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천안시의원 공천 갈등 확산…마·바선거구 공정성 논란
2시간전
국민의힘 천안시의원 마·바선거구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며 공정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마선거구에 출마한 엄기환 예비후보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김철환 후보에게 ‘3연속 가번 공천 금지’ 원칙을 예외 적용해 특혜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공관위 인사와의 해외 골프여행을 언급하며 유착 의혹도 제기했다. 공관위는 해당 선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