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인 상대 성범죄 일삼은 40대, 항소심도 징역 2년 실형
노인을 성폭행해 복역하고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같은 범행을 일삼은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상 비밀준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또 10년간 아동ㆍ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6월 충북 괴산에서 길을 걷다가 마주치거나 농사일을 하던 80대 여성 3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2022년 2월 일면식 없는 80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춘희 전 세종시장 ‘성희롱 사건’ 재점화
이춘희 당시 세종특별자치시장의 발언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문제를 제기했던 피해 당사자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세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과학고등학교, 배움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다
경산과학고등학교는 1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421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화학 분야 금상, 동상, 환경·식품·위생 분야 동상, 장려상(박태이·김승우·임윤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미·이란, 종전협상 12일 속개 예정 "심각한 의견 차 있었다"
종전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이 3라운드 협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매체는 12일 "미국과 이란의 3라운드 협상이 끝났으며 일부 심각한 의견 차가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오영훈 지사와 두 개의 길, 하나의 물줄기로 합친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본경선에서 탈락해 재선 도전이 좌절된 오영훈 지사가 12일 위성곤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한 가운데, 위 후보도 오 지사와 손을 잡기로 했다는 사실을 알렸다.위성곤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서른 번의 봄과 겨울을 함께 건너온 사람이 있다"며 "때로는 앞에서 끌어주고, 때로는 뒤에서 밀어주며 30년 세월을 ‘제주’라는 이름 하나로 묶어온 동지, 오영훈 후보와 저는 오늘 두 개의 길을 하나의 물줄기로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안군, 전남체전 65년 만에 '종합 4위' 쾌거
2시간전
제 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지난 13일까지 4일간 구례군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무안군이 대회 65년 역사상 처음으로 종합 순위 4위를 기록했다. 18일 무안군과 체육회에 ...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국토안전관리원, 출렁다리 안전관리 설명회
4시간전
경남 진주 소재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7일 국토안전교육원 김천교육장에서 지방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E등급 공동주택과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설명회'를 가졌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르무즈 통항 "실질적 기여"한다는 李, '군사연합'의 다른 말이어서는 안 된다
3시간전
17일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주최한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화상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공급망 불안, 선원 안전, 자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 예안면 장갈로 산불 발생…“진화 중”
1시간전
주말인 18일 경북 안동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안동시는 이날 낮 12시 28분 안전문자를 통해 “산불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군, 함양산삼축제 집중 홍보
4시간전
경남 함양군이 지난 17일부터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와 기업 등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별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행사로 군은 올해 10월 개최되는 산삼축제를 비롯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관광 시책 등을 연계해 홍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