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이민원 SOOP 대표가 참석했다.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은 보건복지부와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가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SOOP은 플랫폼 내 자살 유발정보와 유해정보에 대응하고, 스트리머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다.2023년부터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