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이자 장손인 최영근 씨가 약 5년 만에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을 관리한다.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현지 패션 브랜드 베라왕에서 인턴을 한 최씨의 전공과 경력을 고려한 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최씨는 최종건 회장의 손자이자 2000년 별세한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의 외아들이다.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정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쇠 예방부터 재가임종까지 아우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3단계’를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지역 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는 거점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옥천군노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지난 23일 복지관 강당에서 등록기관 지정 선포식을 개최했다.연명의료결정제도는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만 연장하는 연명의료의 시행 여
대구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은 6월 23일 대구교육대학교 상록라운지에서 대구 지역 늘봄지원실장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늘봄지원실장 역량강화 워크숍」 을 개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늘봄지원실 내 인력 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사례를 심층 분석하고, 이에 따른 늘봄지원실장의 현장 대응 및 갈등 관리 역량을
지난 6월 20일 개최한 「제14회 경북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칠곡군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대상 등 4개 부문을 수상, 칠곡군 산림교육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숲해설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 숲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겨루는
대구시교육청은 6월 23일 09:30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감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제9기 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한다. 제9기 명예감사관은 공개모집과 사회단체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된 학부모, 시민, 시설 분야 전문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단양군이 내과 전문의 진료를 시작하며 군민 의료서비스를 강화한다.군은 지난 22일부터 윤윤수 내과 전문의가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윤윤수 전문의는 대전지역에서 20년 이상 개인 내과의원을 운영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전문적인 내과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내과 전문의 진료 개시는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주민과 감기, 복통 등 급성 내과 질환으로 진료가 필요한 군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양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만성질환 관리 수요가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