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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착한 일터’ 현판 전달받아

인천 미추홀구는 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사업장을 인증하는 ‘착한 일터’ 현판을 전달받았다.

‘착한 일터’는 기업이나 기관의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공동모금회의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미추홀구는 2008년부터 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약정한 후원금을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구는 현재 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참여를 바탕으로 두 가지 기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급여 우수리’ 사업은 급여에서 1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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