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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크놀로지, 보통주 3대 1 무상병합 감자 결정

음식물 처리기·의약품 유통 기업 더테크놀로지는 보통주 3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이번 감자로 감자 대상 보통주는 827만8850주다.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자본금은 감자 전 62억913만7500원에서 감자 후 20억6971만2500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1241만8275주에서 감자 후 413만9425주로 변경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66.67%다.

감자기준일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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