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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인사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장 김상범 ▲국립식량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정광호 ▲국립식량과학원 기초식량작물부 중북부작물연구센터장 서정필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채소기초기반과장 최학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작물부 과수기초기반과장 김윤경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특용작물재배과장 박부희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
무설탕·무지방·무콜레스테롤…부담 최소화 락토프리·BCAA 함유…단백질 보충 간편화 단백질 섭취를 위한 식단 관리의 번거로움을 단 한 병으로 완성시켜 줄 고단백 음료가 등장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매일유업의 셀렉스는 ‘3-ZERO’와 락토프리로 부담은 줄이고, 한 병에 국내 최
팜스코가 양돈과 더불어 축우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적을 나타내면서 자신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2026 팜스코 축우 캠페인, 볼륨을 높여라’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한우농가의 수익 극대화에 팔을 걷어 부쳤다.현재 한우 산업은 호황기에 진입했지만 역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정부가 돼지가격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도매시장 직접 개입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월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협 축산경제와 대한한돈협회 등 생산자단체,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한국육가공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돼지고기 수급 및 가격 대책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이 자리에서 최근 도매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계기로 표출돼 온 농촌진흥청과 양돈업계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농진청 이승돈 청장이 지난 24일 이뤄진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농진청 관련 양돈산업 핵심 현안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과 함께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밝히고 나선 것이다. 한돈협,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6차산업은 농업 생산에 가공, 유통·체험·관광·교육 등 서비스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모델이다. 문제는 6차산업 개념이 등장한 지는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 6차산업을 시도할 수 있는 산업이 제한적이라 그 성공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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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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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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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밸류업 시동... 자회사 실적 개선, 자사주 소각 채비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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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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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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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복사골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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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근대화1883년 인천은 새로운 물결과 함께 온갖 문제들도 몰려왔다. 세창양행이 성냥을 대량으로 들여오며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그만큼 방화 사건도 급증했다. 대형 항구라는 도시는 지역적 특징 중 하나가 익명성이다. 많은 이들이 오가고 외국인들까지 섞여 사는 인천은, 본국 법의 영향력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였다.지난 시간 인천상륙작전으로 알려진 팔미도가 아니라, 백동화 위조하는 팔미도와 오분도를 설명한 것을 떠올려보면 인천은 설악산 주전골 만큼이나 하늘에서 내려준 공장 터였다.가져온 압인 기계로 돈을 찍어내는 걸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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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농협, 청주 하나로마트서 생거진천 농산물 판촉 행사
충북 진천군과 진천군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24일 하나로마트 청주점에서 생거진천 농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개최했다.24일 하나로마트 청주점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남기순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박상민 충북농협 경제부본부장, 김승길 하나로마트 청주점 지사장, 김종석 농협진천군지부 지부장, 군내 농협 조합장, 김용진 진천군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생거진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이번 행사는 26일까지 진행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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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로버트슨의 혜안: 한미동맹의 기원과 오늘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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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란 전쟁과 관련하여 트럼프의 파병 요구로 한국 사회가 어찌해야 하나로 잠시 혼란스러웠다. 정부가 파병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메시지를 내놓으며, 트럼프는 한국에 대놓고 불만을 표출하였다. 원래 그런 사람이니 저 정도 표현은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시점에서 왜 트럼프가 이란 전쟁에 한국의 파병을 대놓고 요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이유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바로 1953년 체결된 ‘한미동맹’이 근간이며, 당시에 미국 실무설계자는 바로 ‘월터 로버트슨’이었다.아마도 월터 로버트슨(Walter Spencer Rob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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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위기가구 지원, ‘천사넷’ 분과 중심 운영 본격화
    충남 천안시는 27일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회의실에서 4월 정기회의를 열고 현장 체감형 사례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천사넷은 현재 11개 분야 60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대표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 복합 위기가구에 대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논의된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천사넷 상시 추진사업 안내 △공동사례관리단·동료 슈퍼비전단·역량강화단 등 3개 분과 운영 방향 공유 △분과별 사례 주제 선정 △역량강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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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에릭슨 통신장비 소프트웨어, 상품 아닌 기술…과세 정당"
통신장비 소프트웨어는 상품이 아닌 기술 노하우에 해당하므로 외국 법인으로부터 이를 사들여 국내에서 판매했다면 사용료 소득을 과세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는 지난 2월 에릭슨코리아파트너스가 역삼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법인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에릭슨코리아파트너스는 스웨덴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에릭슨과 LG전자가 지분을 보유한 기업으로, 에릭슨 그룹의 법인 EAB로부터 3G, LTE, 5G 등 무선통신 기술 네트워크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