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대신증권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을 본격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대신증권은 19일 공시를 통해 기 취득한 자기주식 총 255만8367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된 사안으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세부적으로 보통주 155만3637주, 1우선주 80만8333주, 2우선주 19만6667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주당 소각 예정 금액은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 공정거래종합지원센터는 6월 26일 오후 2시 조정원 심의실에서 편의점 업종 분쟁예방을 위한 가맹본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편의점 가맹점사업자에게 전가되는 과중한 중도해지 위약금 등 업계 내 갈등 요소를 완화해야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편의점 가맹본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자율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자 추진됐다.실제 최근 조정원의 분쟁조정 데이터에 따르면 편의점 관련 분쟁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2025년에도 분쟁조정 접수현황을 살펴보면, 가맹사업거래 분야에서 총 691건이 접수됐는
GC녹십자가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 5종을 선정하고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한다. 혈장제제와 백신 등 기존 강점 분야를 포함해 차세대 항암제까지 육성해 신약 개발을 통한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GC녹십자는 최근 ‘2026 R&D 포트폴리오 리뷰 워크숍’을 열고 미래 성장을 이끌 최우선 순위 파이프라인을 재정립하고 이를 '팹 파이브'라고 명명했다고 25일 밝혔다. 팹 파이브는 1990년대 초반 미국 대학 농구에서 활약했던 미시간대 멤버 5명
더존비즈온이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공 부문의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할 혁신 AI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고 밝혔다.더존비즈온은 박람회에서 Amaranth 10을 중심으로 ONE AI Private Edition, 세법/노무도우미와 같은 AI 기반의 최적화된 공공 서비스를 전시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보안 요건을 완벽히 충족했다는 평가다. 공공 표준에 최적화된 강력한 AI 기술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의 프리미엄 유자 막걸리 ‘달빛유자’가 출시 6년만에 누적 판매 350만병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달빛유자는 2020년 출시해 고흥산 유자 과즙을 넣어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 6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최근 주류 시장은 과음 대신 가볍게 즐기는 문화로 바뀌면서 젊은 층의 홈술·혼술이 새로운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달빛유자’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특유의 상큼한 맛과 감성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