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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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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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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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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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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언론인 금품 의혹’ 안병윤 예천군수 영장 신청
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언론인에게 금품을 제공한 의혹을 받는 안병윤 예천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북경찰청 반부패수사2대는 3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안 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안 군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내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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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릴레이 간담회 개최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가 오는 8월 말 예정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앞두고, 연이은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며 정책 연구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금천행복도시복지정책연구회」는 박오임 대표의원을 비롯해 고영찬·우상원·장규권 의원 등 총 4명의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금천구 사회적 고립 위험지역 분석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지원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연구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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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이용하고 ‘튼튼머니’ 적립하세요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를 비롯한 공단 운영 체육시설에서 ‘2026년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튼튼머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복지 사업으로, 지정된 체육시설에서 운동하거나 체력측정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적립받아 스포츠·건강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제도다.공단이 운영하는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를 비롯한 튼튼머니 지정 체육시설에서도 해당 제도에 참여할 수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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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전국 최초 '시니어청년생활돌봄단' 시범운영… 노인일자리 연계해 청년의 일상 회복 돕는다
서울 강동구는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 준비 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시니어청년생활돌봄단’을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고립·은둔 상태에 있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가운데에는 장기간 외부와 단절해 지내면서 주거공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에 구는 청년의 생활 부담을 덜고 일상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추진했다.강동시니어클럽이 수행하는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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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꿈나무들의 특별한 만남… '양천 홍보 아카데미' 진로 콘서트 개최
양천구는 4일 오후 청소년 미디어 진로탐색 프로그램 ‘양천 홍보 아카데미-미디어 진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직 미디어 전문가들과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미디어 진로 콘서트’에는 , , 등을 연출한 SBS 손정민 PD와 SBS 기자·앵커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청소년 멘토로 나서 미디어 분야의 현장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1부에서 손정민 PD는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과정, PD에게 필요한 역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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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폭염 속 주민 안전 지킨다… ‘기후동행쉼터’ 17곳 개방
광진구가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관내 '기후동행쉼터' 17곳 이용 홍보에 적극 나섰다.기후동행쉼터는 서울시와 민간이 협력해 폭염과 한파 등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한 대피공간이다. 기존 주민센터와 경로당 중심의 무더위쉼터를 보완해 편의점, 은행, 휴대전화 대리점 등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현재 광진구에서는 총 17곳의 기후동행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