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공소청법·중수청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법조계와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법무연수원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25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대변화의 시대, 형사사법의 방향’을 주제로 검사, 변호사, 법학교수 등 법조계 관계자와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형사사법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 제정 공소청·중수청법의 내용과 향후과제, ▷ 제정 공소청·중수청법 시행에 따른 형사사법기관